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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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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현대영미어문학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정유년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앞길에 만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우리 학회는 1982년에 창립되어 현재 약 700여명의 국내외 영문학, 영어학, 영어교육 연구자가 활동하고 있는 우수 학술단체입니다. 1983년 8월에 『영어영문학』 창간호를 발간하였고, 2004년 12월 『현대영미어문학』 으로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로 선정되어 오늘날 우리 학회의 위상은 우뚝하게 자리매김했습니다.

 
 

우리 학회는 35년간의 오랜 역사 속에서 학회지 『현대영미어문학』 의 발간뿐만 아니라, 국제학술대회개최, 학술연구발표회 및 강연회 개설, 국내외 학계와의 학술교류 등의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이것은 모두 역대 회장단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입니다.

 

이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라는 낯설고 두려운 새 시대의 첫 장을 당면하고 있습니다. 이 숨 가쁜 변화의 큰 파도를 타고 인문학과 융합학문의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문학, 영어학, 영어교육의 연구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는 우리학회야 말로 진정성 있는 사명감을 가지고 학술활동을 해나가야 할 때라고 봅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학회의 명운은 우리 회원 모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변화와 개혁의 시기에 경계와 담장을 허물고 우리 학회가 창의적인 학문의 전당이 되도록 모두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우리의 학술활동이 우리 학회 연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동참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학회활동을 펼쳐나갑시다.

새해에도 원로 교수님에서 신진 연구자들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새로 구성된 임원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학운을 빌며,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원만히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현대영미어문학회 회장 조미원 드림